2008년 11월 09일
일산 징크하우스 - 한국콘크리트협회 학술대회 뒷풀이
아쉽게도 학회 정식 만찬을 참가하진 못했습니다만 사실 그런데 가면 분위기도 부담스럽고...학회 회원도 아닌 학생이 참석하긴 좀 그렇죠. 아무리 자리가 많이 남아도 말이죠. 전 역시 정식적인 호화 만찬보단 동네 삼겹살 단체파티가 더 좋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호기심은 좀 동하더군요. 어른들의 놀이라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여러개의 포크와 와인..차례대로 나오는 코스요리는 경험해보지 못한 저에겐 좀 매력적이죠.

고기를 노리는 매의눈빛들.jpg
원래는 킨텍스 내부에 있는 퀸 어쩌고 중국집에 가려고 했는데 너무 맛없다는 평가에 힘입어 패스했습니다.

아 물론 아침밥 안먹고 점심밥이 좀 양이 적어서...죄다 굶주렸었습니다. 덩달아 랜덤으로 택한 고기집이 꽤나 맛있더군요. 일산에 있는 징크하우스.


기본인 고기도 맛있었고 밑반찬도 좋은 가게였습니다. 특히나 고구마 샐러드와 양념게장은 일품이더군요. 2인당 1개로 주는 된장찌게도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4명당 1개를 주면 좀..부족하기 때문에요. 시끌벅쩍하니 먹다보니 분위기에 취하더군요. 술도 안먹었는데 약간 취한 느낌...

전화번호는 031-925-0181. 일산 백병원 바로 옆이니 찾기 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고기를 노리는 매의눈빛들.jpg
원래는 킨텍스 내부에 있는 퀸 어쩌고 중국집에 가려고 했는데 너무 맛없다는 평가에 힘입어 패스했습니다.

아 물론 아침밥 안먹고 점심밥이 좀 양이 적어서...죄다 굶주렸었습니다. 덩달아 랜덤으로 택한 고기집이 꽤나 맛있더군요. 일산에 있는 징크하우스.


기본인 고기도 맛있었고 밑반찬도 좋은 가게였습니다. 특히나 고구마 샐러드와 양념게장은 일품이더군요. 2인당 1개로 주는 된장찌게도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4명당 1개를 주면 좀..부족하기 때문에요. 시끌벅쩍하니 먹다보니 분위기에 취하더군요. 술도 안먹었는데 약간 취한 느낌...

전화번호는 031-925-0181. 일산 백병원 바로 옆이니 찾기 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 by | 2008/11/09 14:27 | 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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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것참 맛있겠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