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7일
사회풍자 만화를 사랑합니다.
제가 만화책을 봤던건 고등학교 3학년때까지였던거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꽤 오래 봤죠. 초등학교때부터 봤으니...대학교에 들어오고, 군대를 갔다온 뒤론 만화책을 보질 않네요. 하지만 간간히 웹에서 연재하는 다른 만화들은 보고 있습니다. 소년만화보단 다른 류의 만화가 좋아진 것이죠. 사회풍자 만화들. 저는 사회풍자 만화를 좋아하며 사랑합니다. 물론 조선일보 만평같은건 안보고 있습니다. 그런건 사회풍자 만화라고 지칭하는거 자체가 모욕이군요.

예를들면 이글루의 팬텀F하록 님의 [수토수노툰]의 8월의 향기 같은 작품을 말이죠.
1편 2편 3편
1987년 대우조선 노조 파업 사건에 대한 만화였죠. 사회의 어두웠던 부분을 글로 접하는 것도 좋지만, 만화로, 그림으로 접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글로 느낄수 없는 무언가가 느껴지거든요. 개인적인 바램은 이런 사건들을 그린 만화들을 모아서 책으로 내서 어린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만 출판하면 몇몇단체에서 반대할거같고..정부에서도 난리칠지도 모르겠네요.

예를들면 이글루의 팬텀F하록 님의 [수토수노툰]의 8월의 향기 같은 작품을 말이죠.
1편 2편 3편
1987년 대우조선 노조 파업 사건에 대한 만화였죠. 사회의 어두웠던 부분을 글로 접하는 것도 좋지만, 만화로, 그림으로 접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글로 느낄수 없는 무언가가 느껴지거든요. 개인적인 바램은 이런 사건들을 그린 만화들을 모아서 책으로 내서 어린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만 출판하면 몇몇단체에서 반대할거같고..정부에서도 난리칠지도 모르겠네요.
# by | 2008/11/17 13:50 | 취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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