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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질병 예방센터'가 사실은 미 육군의 생화학 비밀 실험실이었다?《LAB 257》 by 착선


미국에서 유명한 출판사인 하퍼콜린스 출판 그룹이 펴낸 책 『LAB 257 - The Disturbing Story Of The Government's Secret Germ Laboratory』이 미국 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저자인 마이클 크리스토퍼 캐롤(Carroll, Michael Christopher)은 책에서 미국인들이 경악할 만한 놀라운 비밀을 폭로하고 있다. 플럼 아일랜드에 있는 '동물 질병 예방센터'가 사실은 미 육군의 생화학 비밀 실험실이었으며, 1970년대부터 금세기까지 미국 본토에서 갑자기 발생한 괴질인 라임병(Lyme disease), 구제역(foot and mouth disease),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West Nile Virus)등이 모두 이 센터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현재 인류를 위협하는 수많은 바이러스의 상당수가 실험실에서 나타나게 된 것이라는 사실에 입각한다면, 이것은 인간이 정말로 걱정해야 하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 책의 출판은 미국인과 국제 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저자는 "사실 1970년대부터 미국 내에서 발견된 괴질의 대부분은 플럼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전파되었다.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플럼 아일랜드는 미국의 바이러스 전파 센터이다." 라고 따끔하게 지적하고 있다.

덧글

  • 2012/10/17 17:3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0/18 14: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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