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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독서 결산 by 착선


올해 구입한 도서 구입처 및 횟수
인터파크 13
반디앤루니스 23
YES24 01
교보문고 04
알라딘 27

올해 구입한 도서 권수
218권

올해 구입한 도서 금액
정가 3,465,700원


올해 구입한 도서 목록

〈ㄱ〉
《가난한 사람이 더 합리적이다》아비지트 배너지.에스테르 뒤플로
《강요된 비만》프란시스 들프슈 베르나르 메르, 엠마뉘엘 모니에,미셸 홀스워스
《개발 없는 개발》허수열
《거짓말의 심리학》필립 휴스턴, 마이클 플로이드, 수잔 카니세로, 돈 테넌트
《건강 불평등, 사회는 어떻게 죽이는가?》리처드 윌킨슨
《검사와 스폰서, 묻어버린 진실》정용재.정희상.구영식
《게임 경제학》이노우에 아키토
《게임적 리얼리즘의 탄생》아즈마 히로키
《경도와 태도》토머스 L 프리드먼
《경제 저격수의 고백》존 퍼킨스
《공격 시나리오》밥 우드워드
《공정무역, 시장이 이끄는 윤리적 소비》알렉스 니콜스, 샬롯 오팔, 휘트니 토마스
《과학으로 풀어보는 음악의 비밀》존 파웰
《과학전쟁》크리스 무니
《괴짜 경제학》스티븐 레빗
《괴짜 사회학》수디르 벤카테시
《괴짜 생태학》브라이언 클레그
《국경없는 조폭, 맥마피아》미샤 글레니
《굶주리는 세계 어떻게 구할 것인가》장 지글러
《굿바이 부동산》단 이사오
《권력과 싸우는 기자들》알리샤 C. 셰퍼드
《권력을 이긴 사람들》하워드 진
《그대 아직도 부자를 꿈꾸는가》박경철, 정태인, 이범, 나임윤경, 윤구병, 신영복, 조국, 이이화, 심상정
《그들만의 세상》산드라 스터드반트, 브루스 커밍스, 월든 벨로, 신시아 인로, 아이다 산토스
《그들이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고 있다!》아비바 촘스키
《그린존》라지브 찬드라세카란
《그림자 자국》이영도
《긍정의 배신》바버라 에런라이크
《기적의 사과》이시카와 다쿠지
《기후가 사람을 공격한다》폴 엡스타인
《깨끗한 공기의 불편한 진실》마크 R. 스넬러
《꿀벌의 민주주의》토머스 D. 실리
《끊어지지 않는 사슬》케빈 베일스, 조 트로드, 알렉스 켄트 윌리엄슨

〈ㄴ〉
《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아툴 가완디
《나는 죄 없이 죽는다》존 래프랜드
《나를 운디드니에 묻어주오》디 브라운
《나쁜 기업》한스 바이스, 클라우스 베르너
《나쁜 유전자》바버라 오클리
《나쁜 초콜릿》캐럴 오프
《남자는 통통한 여자를 좋아한다》피에르 뒤캉
《내일 우리 가족이 죽게 될 거라는 걸, 제발 전해주세요》필립 고레비치
《내추럴리 데인저러스》제임스 콜만
《냉동인간》로버트 에틴거
《노 임팩트 맨》콜린 베번
《노동의 배신》바버라 에런라이크
《노벨상 스캔들》하인리히 찬클
《누가 99%를 터는가》유스터스 멀린스
《누가 우리의 밥상을 지배하는가》브루스터 닌
《뉴스, 허깨비를 좇는 정치》W. 랜스 베넷

〈ㄷ〉
《대통령의 길 룰라》리차드 본
《대학이 말해주지 않는 그들만의 진실》데버러 L. 로드
《도살장》게일 A 아이스니츠
《독재자의 노래》사단법인 음악사 연구회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마이클 센델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아즈마 히로키

〈ㄹ〉
《라이어스 포커》마이클 루이스
《레볼루션 2.0》와엘 고님
《렉서스와 올리브나무》토머스 L 프리드먼
《루머사회》니콜라스 디폰조

〈ㅁ〉
《마음의 시계》엘런 랭어
《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조지 리처
《맥주, 세상을 들이켜다》야콥 블루메
《머니볼》마이클 루이스
《모던 지하드》로레타 나폴레오니
《모든 것의 가격》에두아르도 포터
《모터사이클 필로소피》매튜 크로포드
《문명의 붕괴》재레드 다이아몬드
《미국 자본주의의 통찰, 칼라일》댄 브리어디
《미국의 전국민 의료보장을 위한 계획》아놀드 S. 렐만
《미디어렌즈》데이비드 에드워즈.데이비드 크롬웰
《미의 기원》요제프 H. 라이히홀프
《민주주의는 어떻게 오는가》로널드 잉글하트, 크리스찬 웰젤

〈ㅂ〉
《바보상자의 역습》스티븐 존슨
《박정희의 맨얼굴》박섭, 조석곤, 신동면, 이정우, 박헌주, 김상조, 윤진호, 유종일
《발칙한 경제학》스티븐 랜즈버그
《발칙한 여우! 넌, 꼬리가 몇 개니?》연제은
《법은 왜 부조리한가》레오 카츠
《보노보 찬가》조국
《보이지 않는 고릴라》크리스토퍼 차브리스 대니얼 사이먼스
《보틀마니아》엘리자베스 로이트
《복수의 심리학》마이클 맥컬러프
《본 투 런》크리스토퍼 맥두걸
《부유한 노예》로버트 라이시
《부정한 동맹》셸던 크림스키
《불경한 삼위일체》리처드 피트
《불량 음식》마이클 E. 오크스
《블랙 스완》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블루 골드》모드 발로, 토니 클라크
《비만 히스테릭》이대택
《빅토리랩》사샤 아이센버그

〈ㅅ〉
《사라진 내일》헤더 로저스
《사라진 스푼》샘 킨
《사법살인》천주교인권위원회
《사커노믹스》사이먼 쿠퍼, 스테판 지만스키
《사해사본의 진실》마이클 베이전트, 리처드 레이머
《삼성을 생각한다》김용철
《상식의 배반》던컨 와츠
《새로운 전쟁》헤어프리트 뮌클러
《생각에 관한 생각》대니얼 카너먼
《서번트 신드롬》대럴드 트레퍼트
《설탕과 권력》시드니 민츠
《성산 장기려》이기환
《숙명의 트라이앵글》노암 촘스키
《슈타지 문서의 비밀》후베르투스 크나베
《슈퍼괴짜경제학》스티븐 레빗, 스티븐 더브너
《슈퍼자본주의》로버트 라이시
《스시 이코노미》사샤 아이센버그
《스틱》칩 히스, 댄 히스
《슬럼 지구를 뒤덮다》마이크데이비스
《승자독식사회》로버트 프랭크.필립 쿡 
《시체를 부위별로 팝니다》애니 체니 
《식품주식회사》에릭 슐로서
《신데렐라 콤플렉스》콜레트 다울링
《신은 수학자인가?》마리오 리비오
《신은 위대하지 않다》크리스토퍼 히친스
《실업 : 그 사회심리적 반응》피터 켈빈

〈ㅇ〉
《아름다운 비즈니스》폴 뉴먼, A. E. 허츠너
《아웅산수찌와 버마 군부》버틸 린트너
《아이들이 너무 빨리 죽어요》폴 방키뭉
《아이를 죽이는 아이들》후쿠시마 아키라
《아인슈타인 파일》프레드 제롬
《아파트 공화국》발레리 줄레조
《악의 축의 발명》브루스 커밍스
《알제리 혁명 5년》프란츠 파농
《양의 탈을 쓴 가치》미하엘 마리
《어린이 공화국 벤포스타》에버하르트 뫼비우스
《어퍼컷》정희준
《언어의 종말》앤드류 달비
《에도의 패스트푸드》오쿠보 히로코
《에베레스트의 진실》마이클 코더스
《에펠》데이비드 하비
《역사란 무엇인가?》에드워드 H. 카
《영어 계급사회》남태현
《예수의무덤》삼차자코보비치, 찰스펠리그리노
《오! 당신들의 나라》바버라 에런라이크
《오리엔탈리즘》에드워드 W. 사이드
《와인 정치학》타일러 콜만
《왜 남자가 여자보다 일찍 죽는가?》메리앤 J. 리가토
《왜 도덕인가》마이클 센델
《왜 미국인들은 복지를 싫어하는가》마틴 길렌스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마이클 셔머
《왜 어떤 정치인은 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제임스 길리건
《왜 음식물의 절반이 버려지는데 누군가는 굶어 죽는가》슈테판 크로이츠베르거 발렌틴 투른
《우리 안의 히틀러》막스 피카르트
《우리는 디씨》이길호
《운동화 신은 뇌》존 레이티, 에릭 헤이거먼 
《웃는 지식》마크 베네케
《월마트 이펙트》찰스 피시먼
《위기의 경제》유종일
《위키노믹스》돈 탭스코트
《위키리크스》다니엘 돔샤이트-베르크
《은밀한 호황》김기태, 하어영
《의료보험 절대로 들지 마라》김종명
《의사의 한 마디가 병을 부른다》마그누스 하이어
《이 팬티는 어디에서 왔을까》조 베넷
《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진실》파하드 만주
《이성적 낙관주의자》매트 리들리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분쟁의 이미지와 현실》노먼 G 핀켈슈타인
《인간 없는 세상》앨런 와이즈먼
《인간이 만든 질병 구제역》아비가일 우즈
《인간이 초대한 대형참사》제임스 R. 차일스
《인권 이펙트》크리스토퍼 히친스
《인류의 기원을 둘러싼 최고의 과학사기사건, 필트다운》에르베르 토마
《인체 사냥》소니아 샤

〈ㅈ〉
《자비를 팔다》크리스토퍼 히친스
《자살에 대한 오해와 편견》토머스 조이너
《자연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요제프 H. 라이히홀프
《자연의 농담》마크 S. 브룸버그
《적과의 동침》로레타 나폴레오니
《전쟁을 팝니다》켄 실버스타인
《전쟁의 경제학》비제이 메타
《젊은 회의주의자에게 보내는 편지》크리스토퍼 히친스
《종이로 사라지는 숲 이야기》맨디 하기스
《죽은 원조》담비사 모요
《죽은 자의 권리를 말하다》문국진
《죽음의 향연》리처드 로즈
《중국 식품이 우리 몸을 망친다》저우칭
《지도,권력의 얼굴》제러미 블랙
《지상의 위험한 천국》크리스 헤지스
《진실을 말하는 광대》베페 그릴로
《진실을 배반한 과학자들》니콜라스 웨이드, 윌리엄 브로드
《진화경제학》마이클 셔머

〈ㅊ〉
《차별받은 식탁》우에하라 요시히로
《철학자와 늑대》마크 롤랜즈
《초식남이 세상을 바꾼다》우시쿠보 메구미
《총, 균, 쇠》재레드 다이아몬드
《축구는 어떻게 세계를 지배했는가》프랭클린 포어

〈ㅋ〉
《캐비어 좌파의 역사》로랑 조프랭
《커먼 웰스》제프리 삭스
《컬러 오브 오일》마이클 이코노미데스, 로널드 올리그니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조지 레이코프
《코드 그린》토머스 L 프리드먼
《크리스마스 휴전, 큰 전쟁을 멈춘 작은 평화》미하엘 유르크스
《키신저 재판》크리스토퍼 히친스

〈ㅌ〉
《태고의 유전자》뤽 뷔르긴
《트렌드 코리아 2013》김난도

〈ㅍ〉
《패러독스 논리학》제러미 스탠그룸
《평등이 답이다》리처드 윌킨슨, 케이트 피킷
《평등해야 건강하다》리처드 윌킨슨
《평화는 총구에서 나오지 않는다》아르노 그륀
《폭력은 침묵 속에 전염된다》프랜 펀리
《푸른 눈, 갈색 눈》윌리엄 피터스
《프레임 전쟁》조지 레이코프
《프리런치》데이비드 케이 존스턴
《피파의 은밀한 거래》앤드류 제닝스
《핀켈슈타인의 우리는 너무 멀리 갔다》노먼 G 핀켈슈타인

〈ㅎ〉
《해적당》마르틴 호이즐러
《행복의 조건》조지 베일런트
《헤일로 이펙트》필 로젠츠바이크
《호모 루덴스》요한 호이징아
《호모러너스, 나는 달릴수록 살아난다》스콧 주렉.스티브 프리드먼
《회색 쇼크》테드 피시먼
《후세 다츠지》오오이시 스스무
《희망의 배신》바버라 에런라이크

〈기타〉
《15조원의 육체산업》이노우에 세쓰코
《20대=독립은 끝났다》리처드 세터스텐, 바버라 E. 레이
《E=mc2》데이비드 보더니스

덧글

  • 2012/12/31 16:1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2/31 16:5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12/31 19:14 # 답글

    우와…존경스럽습니다.
  • 착선 2012/12/31 22:55 #

    잉여잉여하죠. 슮님의 도서 추천 목록에서 꽤 많이 도움받았습니다. 아마 못봤다면 히친스의 책이나, 여러 다른 책도 아직 못봤겠죠.
  • 2012/12/31 19:1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2/31 22:5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즈라더 2012/12/31 20:04 # 답글

    무시무시한 지름의 향연이시군요..ㅎ
  • 착선 2012/12/31 22:56 #

    살게 없는 자의 무서움이죠. ㅎㅎ 다른데 돈쓸데가 없어요..
  • 2012/12/31 20:5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2/31 23:0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1/02 01:1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봉봉군 2013/01/01 15:09 # 답글

    착선님 때문에 이번에 이글루스 가입해버렸네요 ㅎㅎ 와 존경스럽습니다. 책 읽는 것도 그렇지만, 서평까지 쓰시면서 이 많은 책들을 읽으셨다는게 놀랍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착선 2013/01/02 14:32 #

    이글루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봉봉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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