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상담원, 소비자 그 삼각관계

조금은 치졸해 보인다. 관련 트랙백입니다.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기업 이미지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사건. 일본 도시바 사건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바로 이해가 가시리라 생각됩니다.
도시바는 이 사건으로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재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일까요? 기술력? 자본력?

이미지입니다. 기업의 이미지는 현대에 들어 기업을 판단하는데 가장 중요한 잣대 역할을 합니다.
도시바는 그 이미지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었습니다.

트랙백을 한 본글에 대한 글로 돌아가겠습니다.
조중동에 광고하는 기업에 대한 불매운동에 대한 글이였습니다.
현재 조중동은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조중동에 광고를 대주는 기업 역시
미워질수 밖에 없는게 사실입니다. 그것은 곧 기업의 이미지 타격과도 직결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아서 계속 광고한다? 그들의 이론 또한 옳습니다. 많이 보면 그만큼 많이 홍보되겠지요
하지만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으면 그 기업을 쓰지 않는 사람 또한 늘어날 것입니다.
그것이 불매운동이며, 소비자로서는 지극히 당연한 행위입니다.
간단한 예로 새우깡 사건이죠. 누군가 먹지 말자고 홍보하지 않아도, 이미지에 손상을 입으면
자연스럽게 불매 운동이 전개됩니다. 거창하게 깃발들고 어디회사 먹지말자 구호 외치는 것만이 불매운동이 아닙니다.
새우깡 고르려다가, 다른 과자를 고르게 되죠. 이것도 하나의 불매운동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고객층 일부가 싫어하고 불매운동을 한다고 해도
받아줘야 합니다. 그래야 살아남습니다. 그리고 조중동에 광고하는 기업에 대한 불매운동 압박은
전부에게 강요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시민이 분노하여, 불매운동을 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상담원은 곧 기업입니다. 그리고 이미지입니다.
이번일은 여러가지 요소가 겹쳐있지만 상담원의 불친절이 불매운동으로 이어진다는 것은
저 사례로 인식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다음으로.. 농심에 대한 입장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안티농심파가 생긴다 할지라도
광고를 하는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광고를 계속 하는 것일 것입니다.
그 결과는 농심의 책임이기 때문에 저희가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현대 사회는 한 개인이, 기업, 더 나아가 국가를 상대로 이길 수도 있는 세상입니다.
국가와의 재판으로 이긴 사례는 영국에 있었는데..잘 기억이 안나네요. 기억나는대로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국현 | 2008/06/10 01:44 | 개인생각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ewidea.egloos.com/tb/45029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