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8일
과민성 대장증후군?

간밤에 사고를 치뤘습니다. 이렇게 아파본건 오랜만이네요. 아랫배가 엄청나게 아파서 식은땀이 나고, 양팔에 쥐가 와서 마비되는 현상이였습니다. 다행히 병원에는 가지 않고 끝냈습니다만 아직도 배속이 거북하고 가끔 찌릿찌릿하네요. 집에 혼자 있었다면 아마 119를 난생 처음으로 부르는 사태가 발생했겠지만..다행히도 3일만에 부모님이 오셔서 마사지해주신덕에 버텼네요.
대충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과민성 대장증후군 같은데 말이죠. 아니면 장중첩증..
01. 배가 싸르르 아프고 부글거리는 소리가 나다가 변을 보면 편해진다.
02. 배변을 한 후에도 계속 개운하지 않고 자주 변을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03. 설사와 변비가 반복된다.
04. 배에 가스가 차거나 아래배의 통증이나 불쾌감이 있다.
05. 트림, 속쓰림, 구토, 잦은 방귀, 점액성의 대변이 나온다.
06. 장의 운동이 갑작스럽게 너무 빨리 일어나 ‘장경련’이라고 부르는 격심한 복통이 발생한다.
원인이..
① 화학조미료의 발달
② 가공식품의 과도한 섭취
③ 정신적으로 과도의 생활
④ 교통문화의 발달로 운동부족
⑤ 자극성 음식과 딱딱한 음식의 섭취
⑥ 체질적인 식생활의 무지에서 오는 식사(냉 성 음식의과다 섭취 )
라고 하네요. 프..프레스햄의 저주인가!?
# by | 2008/08/18 10:36 | 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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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에서 파는 햄이 첨가물덩어리죠... 가급적 드시지 않는것이 좋아요ㅠ 맛은 있지만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