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1일
자전거 예찬론

5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자전거를 타고 지금 집에 도착했습니다. 역시 이런 날씨에 자전거는 최고네요. 지금 이시간에도 많은 분들이 한강과 중랑천에서 시원한 날씨를 만끽하고 계십니다.


제 애마와 타는 코스입니다. 중간에 친구와 만나서 밥을 먹느라 좀 오래걸리긴 했지만요. 사실 자전거타는 시간은 왕복 2시간 정도 됩니다.
# by | 2008/08/21 22:56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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